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봐 이번 글도 추천 한번씩 누르고 자기만의 썰도 풀고 가자
일단 나는 걔랑 작은 스킨십에도 엄청 떨리고 걔한테 연락오면 갑자기 두근거릴때 까지도 에이 설마… 그냥 호감이지 않을까? 했는데 어느날 계속 걔가 웃는 모습이 떠오르고 걔랑 있었던 일들이 자꾸만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아.. 나 얘 좋아하는구나.. 깨닫게 됐엉 .. 마자 지난 글에서 적었던 짝남이 얘임 지난 글보고 후기 궁금하면 댓 남겨도 돼 원하는 사람 있음 본문에 더 풀어볼겡..
너네 이야기도 댓글로 풀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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