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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고 싶다.

ㅇㅇ |2022.07.03 22:01
조회 105 |추천 2
지금까지 왜 이렇게밖에 못 살았는지 너무 한심하다
인생 한번사는건데 왜 이렇게 낭비하고 살까
잠만ㅊ자고 잠 못자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제대로 좀 살고 싶다
왜 이렇게 끈기가 없을까...

나같이 자신이 한심한 사람 없어?
만약에 있다면 너넨 어떻게 극복했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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