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여자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횟수로 4년 연애중인 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자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중인데
처음 연애 초반부터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오던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물으니 중학교때 사귀었고 헤어지고 성인이 된 뒤 잠자리를 한번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저와 사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자친구한테 dm을 보내며 지속적으로 술 한잔 하자고 연락이 왔고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있다 하니 내가 너랑 뭐 하자 했냐며 어이 없어하길래 남자친구에게 신경쓰이니 언팔을 해달라 하여 팔로우 취소를 하였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여자는 왜 취소했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그 후 시간이 몇년 지나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헤어진 당시 둘이 만나 술을 마셨습니다 아무일도 없었구요 그 당시 그 여사친은 남자친구도 있고 결혼 준비중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와 다시 만난뒤 남자친구는 다시 그 여자 언팔을 하고 저와 밥먹는 사진을 sns에 올렸더니 본인이 여친인냥 누구냐며 기분나빠하며 댓글을 달았고 지속적으로 댓글 디엠을 보내며 집착을 해와도 그냥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올린 게시글에도 지솓 댓글을 달기래 그냥 넘어 가면 안되겠다 싶어 개인적으로 dm을 보내니 읽씹을 하였고 며칠후 제가 남자친구한테 개인적인 연락하지 말아라 기분 나쁘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니 저보고 생각없다 개념없다 사회생활 안해봤냐 자격지심 있냐며 저보고 예의 없다며 사과할 생각 없다며 저를 차단을 하고 남자친구에게 또 연락을 하며 너 여자친구 정신병자다 우리와 동갑 맞냐 소름 돋는다 우리가 더 먼저지 않냐며 저를 이상한 취급을 하였습니다
그여자는 결혼도 세달도 안남은 상황이고
제가 질못을 한 부분이 뭐가 있는지 전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네요 톡커님들이 생각해도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