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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가 안나가 되는 이야기

ㅇㅇ |2022.07.04 16:21
조회 11,156 |추천 28


유미가 안나가 되는 이야기 <안나>








 


어린시절부터 하고 싶은게 많았던 유미

마음 먹은건 꼭 다 해내고 마는 유미

그런 성격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였을까


이 장면에서 유미의 대사

"난 내가 마음 먹은건 다 해요."

보다보면 여러 의미로 다가옴





 


성적도 좋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듯

평화롭게 고등학교 생활이 끝날줄 알았지만






 

 


어떠한 사건으로 유미는 학교를 떠나게 되고

바로 이 순간 모든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유미가 안나가 된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유미의 성격이 아닌 바로 이 순간이 아닐까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다른 학교는 유미를 받아주지 않으려하고

유미의 아버지는 사정을 해 유미는 학교를 다니게 됨


아버지는 어차피 서울에서 다닐 대학교

미리 올라왔다고 생각하라며 위로를 해줌





 


수능 결과는 불합격





 


하지만 기대하는 아버지에게 불합격 소식을 알릴 수 없어

유미는 이현여대에 합격을 했다고 거짓말을 함


이렇게 유미의 인생은 조금씩 어긋나고 있었다





 


 


대학교 입학식에 온 부모님

마음이 편하지 않은 유미






 


재수학원을 다니며 내년에는 합격을 해서

거짓말을 진짜로 바꾸면 된다고 생각하며

재수학원을 다니지만





 

 

 

 


같은 하숙집에 사는 선배에게까지 

이현여대를 다닌다는 거짓말을 하고




 

 


점점 현실과는 다르게 대학생인척 살아가고 있음






 


그러다 만나게 된 남자와 함께 미국으로 여학연수를 떠나려고 하는 유미

이번에도 부모님에게는 거짓말을 하고





 

 

 


미국으로 떠나는 당일


남자는 유미의 거짓말과 실체에 대해 알게되고

그렇게 유미는 공항에서 버림을 받음






 

 

 

 


다시 집으로 돌아온 유미에게

걸려온 아버지의 죽음을 알리는 전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유미는 거짓인생이 아닌

본인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려고 함







 

 

 









 


거짓된 인생이 아닌 본인의 인생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던 유미







 

 

 


그런 유미가 안나가 된 이야기








 



사람들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갖고 싶은 이름

훔치고 싶은 인생

안나






 

 

 

추천수28
반대수5
베플ㅇㅇ|2022.07.06 09:15
드라마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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