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착각하는 부분이 있다.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것을 모든 사람의 구원으로 보는 시선이 아닌
자기 자신의 성화를 더 소중히 여기고 각자의 성화외에는 매우 소홀히 한다는 점에 있다.
물론 성화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의 구원보다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사람들을 지옥에서 구원하는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자기 자신이 깨끗하게 삶으로인하여
천국에서 더 좋은 삶을 누리는 것이 더 중요한가?
그렇다. 무엇보다 한 영혼을 구원함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
지옥이라는 장소가 미지근하다면 모를까 사실은 그와 정반대로 아주 아주 끔찍하다못해 영원히 고통스러운 곳이 아닌가.
그런데 우리나라는 거꾸로 가고 있다.
이것은 사제의 부족함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교가 전세계의 1/2이나 된다는 가장 중요한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음으로인하여
사람들에게 설명할 정확한 근거가 없었다는 것에 있았다.
더구나 다종교주의인 대한민국에서의 "가톨릭 알리기"가그러든 말든처럼 희미하게 지지부진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성화가 우선이고 다른사람의 구원은 나중이다.
가장 흔한 말이 무엇일까. 다른 종교도 존중해야 한다고 하는 말이
변명으로 가장 흔할 것이다.
2위로는 우리나라는 다종교주의로써 법으로 보장되어있다 라는 법에 근거한 변명으로써
가톨릭 알리기를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지금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의 수라는 게
성모님에 의해 밝혀졌고,악신들이 우리나라를 삶아 먹어버리기전이었던 이 때
아직도 우리는 이런 핑계를 떌때가전혀 아니다.
방언을 배워 남을 위해 기도해 주어서 하느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도
하느님을 알리는 좋은 방법 중의 한가지이지 않을까.
방언을 항상 구하기를 힘쓰고 배우라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바에 의하면 말이다.
성경에 따른다면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