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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술마시면서 집회?

반격하라 |2022.07.04 23:59
조회 50 |추천 1
6월 30일 서울역 KTX대합실에서 농성을 한 전장연. 이후 신용산역에서 퇴근길 지하철 탑승시위함.이틀후에 서울역에서 다시 탑승시위, 농성을 해야함으로 KTX대합실에서 노숙을 하였다고 한다.전장연의 음주로 인한 사고는 없었지만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제지를 했지만 전혀듣질 않았다고 한다.
철도공사 직원들이 제지했음에도 거기서 음주도 한 모양이다.지속적인 만류에도 제지에도 듣지 않는 피해만주는 전장연을서울역측은 이런 전장연을 고발 고소하겠다고 했다.
이날 서울 교통에 따르면 전장연이 4호선 삼각지 역에서 부터 혜화역까지 탑승시위를 벌여열차 운행 시간이 상행선 42분 하행선 23분 정도 늦어졌다한다.
열차운행시간 그래 집회로 늦어 질수 있다쳐.하지만 전장연 시위는 진짜 잘못된게 바로 자신들을 위해서만 집회시위를 한다는 것이다.
다른사람들의 주권이나 인권 이권은 통행의 자유는 침해 받아도자신들의 통행의 자유만 존중받길 원하며 탑승시위로 인해 열차를 지연시키고 있다.
이전에 누군가 자신의 할머니 위독하셔서 이제 병원으로 가는길에.전장연의 탑승시위로 해당열차 2시간이나 지채 되었는데.결국 승객이 따져 물었다. 지금 빨리 가야 하는데 왜이러는거냐 나지금 가야 한다 고 하니."버스타고가세요" 했던게 생각납니다.진짜 사람새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렇게 악마스러울지 모르겠습니다.   알고보니 정장연이 인권위에서 돈받을려고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압박넣고 있는 거라고 합니다.한마디로 때써서 세금 갈취하려는 속셈입니다.이런식으로 국민들에게 갈 세금이나 복지가 줄어들겠죠.내돈이 저 악마들에게 간다 생각하니 열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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