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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품고싶을 때 보면 좋다는 이하늬 장녹수 연기

ㅇㅇ |2022.07.06 12:01
조회 7,510 |추천 23


인간관계 지친 사람

회사 때려치고싶은 사람

꿈 이루고 싶은 사람 등등


다모엿 


녹수처럼 독기품자!!!!!!!!!!!!!!!!














"녹수가 임금님께 요사를 떨어서 무오년에 그난리가 났대" 

 

" 에그머니나..."







 


ㅇㅇ 혼내줘야지그럼






 

 


"넌 장악원의 수치다. 장악원에 든 이상, 우린 조선의 소리구 조선의 춤이야. "


"헌데, 임금 마음을 얻으려 요사를 부려? 너같은건, 장악원에 어울리지 않아. "










노룩 싸대기

쫙 - !










" 니가 뭔데 나한테 이것이 어울린다, 저것이 어울리지 않다 가르치려는 것이야. "


" 나를 알아? "


" 내가 무엇인지, 니가 나를 알아?"









 


" 나는, 누구든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가르치는 자가 있으면 그냥 밟아서 뭉개줄 생각이야. "


" 그러니 나를 가르치려거든, 나와 싸울 준비를 해서 오거라. "


" 허나 너는 절대 나를 이기지 못할게야. "


" 왠줄 아니? "







 


" 나는 이리 미쳤는데, 너는 이렇게 멀쩡하잖니. "








 



" 본시, 멀쩡한이는 " 


" 미친년을 이기지 못하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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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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