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는 틀에 본인을 억지로 끼워 맞추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수빈
데뷔하고 한동안 계속 그런 느낌을 받았었대
자연스럽게 묻혀있는 게 내 역할인 것 같고
아직 연습이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거기에 리더 자리까지 맡았던 수빈
근데 영지가 폭풍 칭찬해줌ㅠㅠ
영지
"오히려 중압감이 장난이 아니었을꺼잖아
방탄 후배다~ 뭐다~ 하면서 주위에서 그런 말들도 많았고"
여기서 수빈이 울컥함
수빈이 울컥한거 보이니까
영지가 괜히 장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받아줌ㅋㅋㅋㅋㅋ
영지가 수빈이보다 2살 어린데
좋은 말해주면서 위로해주는거 너무 보기 좋더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