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이 찍어줬는데 탄생한 여친짤
선미 인스타에 올라왔는데
배경도, 분위기도, 선미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감탄한 이 사진들
사실 남동생이 즉석에서 찍어준 거였음 ㄴㅇㄱ
그냥 횡단보도 건너다가
급하게 뒤돌아보라는 말에 탄생한 사진들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선미 남동생만 두명 있는데 첫째동생이 사진 전공이고
월드 투어 다닐 때 남동생이 따라갔었는데
언젠가부터 선미 소속사에서 포토그래퍼로 일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음
지금까지 선미 남동생이 찍어준 사진들
다 느낌이 넘 좋음
누나를 저렇게 예쁘게 사진으로 담아주는 남동생이 있다니...선미 부럽다ㅠㅠㅠ
확실히 애정필터 무시 못한다
다 예쁨
동생분 능력자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