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몇년을 동거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0대인데 서로가 아직 자리가 안잡혀있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미래 생각해서 도전 하고있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겁도 많다하고 귀찮아하며 핑계만 되며 도전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이제는 자격증은 하나 따라해도 일하는 것때문에 못딴다 하며 여친은 지금 프렌차이즈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은 꾸준히 열심히 칭찬받으며 합니다 저렇게 일을 잘하는데 미래가 보이는 일을 했으며 하는데 그런거에 생각만 많아서 머리만 아파하며 하지를 않아요 그럼 차라리 일을 하면서 더 좋은직장으로 이동하라 해도 관심 없네요 꾸준한게 좋다며 옆에서 보는 저는 미래도 그려지지 않고 답답합니다 제가 이렇게 간섭하는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