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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임명’ 홍장표 KDI 원장 “총리에 크게 실망…남을 이유 없다”

바다새 |2022.07.07 18:54
조회 44 |추천 0
윤석열 대통령의 공개적인 사퇴지시가 있기 전에 홍장표 KDI 원장께서는 사퇴하시면 안되겠습니다. 홍 원장의 사퇴는 문재인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 및 경제정책의 후퇴를 시사합니다. 그러므로 윤 대통령의 공개적인 사퇴지시가 있기 전에는 홍장표 KDI 원장의 사퇴가 불가능해 집니다. (최대우 2022. 07. 07)

만약에, 홍장표 KDI 원장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또는 다른 사람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어서 소득주도성장을 설계한 장본인이 맞다고 가정한다면 윤석열 정부가 붙잡기 전에 얼른 나오세요. 그곳(KDI)는 홍원장이 계실 곳이 못됩니다. 저의 모교(母校)인 부경대에 복귀하셔서 후학을 가르치는데 힘써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밀쳐낼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드리고 얼른 나오세요. 머뭇거리다가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최대우 2022. 06. 30)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이 포함된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과거 대한민국 경제정책 중 경제전문가들이 추진한 정책으로는 유일하게도 돋보이는 성공적인 경제정책이다 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정책을 입안했으니 경제학계의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점을 인정합니다. 그것이 이유였다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의 모교인 부경대로 복귀하세요. 이노메정부에서는 희망을 바라볼 수 없으니 홍장표 KDI 원장께서는 하루라도 빨리 KDI 원장직을 자진사퇴하신 후 부경대로 복귀하시는 것이 상식에 걸맞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뒤도 돌아보지말고 어서 빨리 이노메정부에서 멀리 떠나시라. (최대우 2022. 06. 30)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文정부 임명’ 홍장표 KDI 원장 “총리에 크게 실망…남을 이유 없다” - 헤럴드경제 배문숙 기자 (2022. 07. 06)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문재인 정부 임기 1년여를 앞두고 임명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사실상 사의 수순을 밟고 있다. 홍 원장은 국책연구기관 연구의 중립성과 원장의 법정 임기를 강조했지만 자신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더 남아있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홍 원장은 6일 발표한 '총리 말씀에 대한 입장문'에서 "총리께서 정부와 국책연구기관 사이에 다름은 인정될 수 없다면서 저의 거취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에 크게 실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원장은 문 정부의 초대 경제수석비서관이자 대통령 직속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면서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설계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홍 원장은 "정권이 바뀌고 원장이 바뀐다고 해서 KDI와 국책연구기관들의 연구 보고서가 달라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연구기관의 자율성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책연구기관은 연구의 자율성과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원장의 임기를 법률로 정하고 있다"면서 "이는 국책연구기관이 정권을 넘어 오로지 국민을 바라보고 연구하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홍 원장은 "생각이 다른 저의 의견에 총리께서 귀를 닫으시겠다면, 제가 KDI 원장으로 더 이상 남아 있을 이유는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면서 "총리께서 KDI와 국책연구기관이 정권의 입맛에 맞는 연구에만 몰두하고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국민의 동의를 구해 법을 바꾸는 것이 순리"라고 강조했다.

홍 원장은 "제가 떠나더라도 KDI 연구진들은 국민을 바라보고 소신에 따라 흔들림 없이 연구를 수행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표현하는 등 자신의 사퇴를 전제로 한 표현을 수차례 구사했다.

홍 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초대 경제 수석이자 대통령 직속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인물로, 최근 현 정부와 여권으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중략)

배문숙 oskymoon@heraldcorp.com


(사진 설명)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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