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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날 버린 그 날

더는 내 남자 아니야.
내 것이 아니라는 것.
너무나 뼈져리게 느껴지는 걸.
떼쓰고 억지부려도
그때의 니가 아닌걸 어떡해.
넌 변했잖아.
내가 전혀 알아볼 수 없게
변해버려놓고 단지 과거의
추억 때문에 내 마음이
억지로 동요될 꺼라고
바라지마.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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