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세탁기 갈려고 우리동네 놀이터를 지나가는데 어린 애들끼리 모여있어서 뭐야..? 싶었다는데 우리 강아지가 있는거야 그리고 동생이랑 주변애들이였어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봤는데 주변 애들이 어떤 남자얘가 우리집 강아지를 학대했다면서( 발로 걷어차고, 때리고 , 들고 다님) 일러야한다는거야 그래서 개내 부모님 와서 개랑 죄송하다고 했는데 나는 지금 이걸 방금 알았거든 ..? 어제 있었던 일이래 ㅋㅋㅋ 솔직히 겁나 화나잖아 나도 어릴땐 멍청했어도 남의 강아지는 한번도 안때렸는데 우리집 강아지 때린 남자 초딩들 더 많은데 이거 어떻게 처리할까? 지금 진짜 너무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