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놀다가 불법사이트로 웹툰을 보는 걸 들켰는데 애들이 그걸 너무 크게 말해서 짝남도 들었어... 성인은 안보고 일반웹툰만 보는 거긴 한데 그걸 짝남이 알리도 없고 내 잘못이 맞으니까 뭐라 말도 못하고 그랬거든... 짝남도 나한테 호감이 있는 상태였거든? 근데 내가 불법으로 웹툰보눈 걸 알았자나...정떨어질까...? 물론 이재 다시는 그걸로 안볼거고 아도 반성하고 있어...근데 순간적으로는 짝남걱정밖에 안나더라. 너희들은 어때? 진짜 있는 정 없는 정 다 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