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bl1LFDR_tic?feature=share
뷔 요즘 인성논란으로 억까가 판을 치던데, 이 영상에서의 뷔는 정말 성인군자가 따로 없습니다. 뷔를 위협하던 어떤 사람이 있었고 소동이 벌어질까 계속해서 조심하고 신중해야할 순간에 기자라는 사람들은 모든 분위기를 읽고 있으면서도 방탄의 사회적 지위와 팬들의 마음을 이용해 한 인간을 벼랑으로 몹니다. 빨리 나와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안 나온다고 말이죠. 그래도 뷔는 끝까지 화 한 번 내지 않고 꾹 참으며 인사까지 했답니다. 방탄팬은 아니지만 잔잔히 응원하는 사람이에요. 방탄을 알게 된지가 8년입니다. 높은 곳으로 오를수록 장애물이 많다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