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가입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안좋은지라 여러 이직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일단 쓴이는 30초 남자고 제약계열 직군입니다.
첫 중소기업 1년 다닌 후 중견기업쪽 5년을 다녔다가 회사가 멀리 떨어지는 바람에
(힘든것도 있었고.. 마무리는 잘 하고 나왔습니다.)
가까운곳으로 다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규모와 연봉은 전 회사보다 작으나 가까워진만큼 같은 계열로 오게되서 처음엔 좋았습니다.
그러나 다니면서 복지등 단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입사하고 알았으며, 제가 경력쌓았던 팀 자체가
무너지고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실제로 라인을 점점 죽이고 있는상황.. 확실히 미래는 없습니다.)
이 회사는 불과 몇달 안되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있는데 서류상 원서 넣을때 재직중으로 이회사를 적고, 이직 사유로 내용을 더 작성할지
아니면 그냥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접고 공무원 준비나
다른일 등 여러가지 시도해봤다가 결과가 안좋아 나이도 있으니 다시 이직을 알아보고 있다고 서류를 쓸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재직중에도 2번정도 서류를 냈었는데 재직중 표기했고, 두곳 다 서탈했습니다.(자소서 문제일수도 있고..)
(몇 달 안다녔는데 서류만으로만 저 이직사유 내용을 믿을지가 문제입니다. 적응 불가로 판단하여 서탈가능성.)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좋은 예가 있는지 조언부탁드리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