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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픈데 막말하는 엄마

ㅇㅇ |2022.07.09 21:27
조회 346 |추천 0
돈은 많은데 고약한 70대 엄마에요

진짜 가족들한테 함부로 대하고 못된말 퍼붓고

아버지돌아가시고

저는 도저히 안되서 엄마 차단했어요

자세힌 내입으로 말하긴 싫어 간단히 말하자면

그렇게 죽었으면 좋겟다고 저를 ㅈㅅ 권유했어요

저는 상담받고 치료받는데 트라우마가 극복이 안되서

결국 공황장애 환자로 살아가요



정말 아빠탓하며 지금까지 아빠 사이코로 만들어

아빠가 스트레스로 술 담배 하다 돌아가시니

주변 가족 친척들한테도 그렇게 못되게 굴고 막말하나바요



친척 이모들도 다 등돌렸어요

이모가 저더러 외국으로 도망가서 살라고 할정도



우리집 불교인데 성당 다니고 싶다고

이모한테 전롸 왔나봐요

와중에 사람은 고픈가본데


저거 진짜 정신과 의사도 어찌못하던데
(정신과 가서는 착한척)

이런 엄마 가진분들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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