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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코앞인데 자고 가라는 시댁

ㅇㅇ |2022.07.09 21:58
조회 153,031 |추천 874
제목 그대로 맨날 자고 가라고 하세요
근데 전 잠자리 바뀌면 못자고 옷도 불편하고
화장실도 눈치 보이고
불편해서 아니요 전 집가서 잘래요 잘라 말하는데
신랑이 꼭 그래야겠냐 화내요
자주 안보는 사이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은 봐요
제가 가서 저녁 먹기도 하고
어머님이 반찬 준다고 오시기도 하고
근데 잠자리만은 양보가 안되는건데..

자고 싶음 혼자 자고 와도 된다니까
더 화내고 시댁을 갔는데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나고
친정 가고 싶어요
추천수874
반대수35
베플ㅇㅇ|2022.07.09 23:45
진짜 내가 느낀거 처음부터 시가에 아무것도 안하기 그냥 하지마 저아들 저집 알아서 하게 냅두기 조금이라도 챙기는 동시에 당연한게 됨
베플ㅇㅇ|2022.07.09 23:18
아침상 차리라는 소리임. 무슨 억지를 부려가며 염천을 떨어도 절대 응하지 마세요. 그러다 합가하자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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