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あべしんぞう, 安倍晋三, Abe Shinzo) 전 일본총리의 명복을 빌어 드리면서 윤석열 대통령께 제안드립니다. 아베 전 총리의 장례식에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 파견을 제안합니다. 이젠 미망인(未亡人)이 되신 아베 아키에(あべあきえ, 安倍昭恵, Abe Akie) 여사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조문하기에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가장 적임자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07. 10)
나경원 법무법인 일호 고문변호사를 윤석열정부 보건복지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7. 09)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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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아베의 마지막 7분…아키에 여사, 가까스로 임종 지켰다 - MBN 디지털뉴스부 (2022. 07. 10)
{아키에 여사 병원 도착 7분 뒤 아베 사망}
{34년 부부생활 끝마침…12일 가족장 예정}
선거 유세 중 총격으로 사망한 아베 신조(安倍晋三·68) 전 일본 총리가 부인 아키에 여사가 병원에 도착해 대면한 지 7분 만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피살 사건이 있었던 지난 8일 아키에 여사는 이날 오후 4시 56분경 아베 전 총리가 입원한 나라현립의과대부속병원 후문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베 전 총리가 오후 5시 3분경 숨을 거둔 것을 보면, 그는 아키에 여사와 대면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았을 때 생을 마감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아베 전 총리는 참의원 선거를 이틀 앞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나라시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역에서 가두연설 도중 가슴에 수제총에 맞고 쓰러져 구급차로 이송됐습니다.
소식을 접한 아키에 여사는 사건 발생 직후 1시간 뒤인 오후 12시 25분경 양손에 가방을 들고 자택에서 출발해 3시 15분쯤 교토에 도착해 급행열차를 타고 나라시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오후 4시 30분쯤 나라현에 도착한 아키에 여사는 아베 전 총리가 치료 중이던 가시하라시 나라현립의과대학병원으로 향하는 차량에 몸을 실었습니다. 아키에 여사는 오후 5시가 되기 직전 병원에 도착해 건물 안으로 들어갔고, 가까스로 임종을 지켰습니다.
아키에 여사는 1987년 아베 전 총리와 결혼해 34년 동안 함께했습니다.
아베 전 총리의 가족장은 오는 12일 치러질 예정이며, 아베 전 총리와 아키에 여사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기에 상주는 아키에 여사가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 설명)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부인 아키에 여사. / 사진=아키에 여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