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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간호사의 인성

쓰니 |2022.07.10 20:47
조회 438 |추천 0
사귀는 사람이 있으면서 거짓말하고 다니며 자기보다 어린 남자한테 전화하고 만나고 하면서 전남자 욕 신나게 하고 정리한다고 했어요
올해 2월부터는 어린 남자랑 사귀면서 전남친이
집 앞으로 찾아오니 전 남친이랑 지금 남친이랑 못 만나게 하면서 자기는 정리하자고 했다고 그러면서
전 남친 차에서 2시간 이상을 같이 얘기 하더라구요
현 남친 만나면서 멀티 프로필로 전남친이랑 사귀면서 찍은 사진 안 내리고
끝낸다는 말 믿고 만났는데 전 남친하고도 계속 만나고 있더라구요?
그러고도 계속 전 남친이 찾아와서 , 못 참겠어서 끝내자고 하니 울면서 매달리더니 이제는 임신했다고 9주차 인데 현 남친 애는
아니라며 전 남친 아이 라네요
2월부터 만난 현 남친 앞에서 전남친 애인데 9주차 라는게... 그러면서 자기는 당당한데 ....
그러면서 어린이 병원에서 근무 한다고요??
의료진이면서 어떻게 그런 행실를 하면서 아픈아이를 돌보는게 말이 됩니까??
인격이 안되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죠 도덕교육은 받았습니까??
그냥 병원도 아닌 어린이 병원에서 그런 사람을 쓰네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 치료만 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과 소통하며 마음도 치유해주는 훌룡한 병원에서 이런
사람은 걸러 주셨으면 합니다


청라에 있는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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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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