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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가 제일 신경 썼다는 웨딩 플래너 선물

ㅇㅇ |2022.07.11 08:58
조회 81,350 |추천 198




 



이해리가 제일 신경 썼다는 웨딩 플래너(= 강민경) 선물









 



계속 선물 준다는데

선물 주는거 안 기쁘다는 강민경과

어쩌라는 이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리 글씨 왜이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이해리가 여기저기 막 퍼다주다보니까

언니가 돈 쓰는게 너무 싫다는 다비치 둘째











 

 




하도 이고지고 다니다 보니까

편하게 넣고 다니라고 가방 선물해줌




그런데 이 선물들 가격대가











 




슬립온 샌들

(스웨이드 염소 가죽)

= 900,000원









 





여행가방

ORIGINAL COMPACT

= 1,390,000원




해리언니 므찌다.......
















+ 이해리 결혼식 브이로그에 나온 강민경이 준 축의금 두께





 

 




안에 들은 축의금이 너무 많아서

봉투 찢어짐



추천수198
반대수7
베플ㅇㅇ|2022.07.12 13:39
와 다른거 다 떠나서 축의금을 저렇게 할 수 있는 경제력이 너무 부럽다...ㅜ
베플ㅇㅇ|2022.07.12 15:48
옛날에 어디 티비프로그램에서 어떤 가수가 말하는거 기억나는데, 걸그룹 대기실 다니다보면 친한지 안친한지 눈에 딱 보이는데 그중에서도 진짜 실제로도 정말 친한게 눈에 보이는 그룹이 다비치라고 했음. 근데 진짜 이렇게 웨딩플래너도 자처해서 하고 하는 거 보면 둘이 진짜 천생연분인듯 너무 보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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