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날을 세는 건 무의미 해졌고
겹친 너의 모습들은 희미해져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을 기약하고
다시는 없을 네 모습을 그려봐
너의 맘도 다 알고 있어
나도 항상 바래왔던 것
너의 맘도 같았다는 걸
나도 알고 있어
우리 다시 함께 할 순 없을까?
우리 같이 행복하기로 했잖아
우리 다시 사랑 할 순 없을까?
우리 같이 행복하기로 했잖아
알아
다시 보는 건 무의미 해
어제부터 쓰던 일기는 지워버렸어
우리 다시 마주 할 그날 위해
다시 난 강해지는 연습을 해
우리 다시 함께 할 순 없을까?
우리 같이 행복하기로 했잖아
우리 다시 사랑 할 순 없을까?
우리 같이 행복 했었잖아
우리 다시 함께 할 순 없을까?
우리 같이 행복하기로 했잖아
우리 다시 사랑 할 순 없을까?
우리 같이 행복하기도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