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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으면 성공한다는 걸 보여주는 두 드라마

ㅇㅇ |2022.07.11 11:47
조회 14,673 |추천 46


1. 사내맞선 (12부작, 종영)





포스터가 최선은 아니었던 것 같은 아쉬움과






 


네 주연 모두 경력이 길지 않은 신인급

(연기데뷔 안효섭 2015, 김세정 2017, 설인아 2015, 김민규 2013)이라 

주연 필모도 많지 않았기에






 



기대치가 낮아 시청률도 4.9로 소소하게 시작했지만ㅠㅠ


하지만 연출, 연기, 극본 모두 맞아 떨어지며 입소문받고 시청률 상승세


결국 시청률 11프로 대를 달성하며 흥행





 



동방 중인 넷플에서도 월드랭킹 2위까지 차지했음 ㅊㅋㅊㅋ


드라마  OST인 멜로망스 사랑인가봐도 

아직까지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 중임














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6부작, 방송중)



 







청춘시대, 스토브리그, 연모 등의 박은빈이지만







 

 


녹두전, 어느날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런온으로 연기력은 인정받았지만 

미니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메인 남주를 맡은 강태오와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김비서가 왜이럴까, 너의결혼식, 미추리 등으로 

감초 연기의 이미지가 강했던 강기영










무엇보다도 ENA라는 채널이라는 

어마어마한 유입장벽으로 인하여 여러 우려가 있었고..








 

 




첫 방 시청률 0.9를 기록


하지만 1회 방송 이후 여러 커뮤에서 큰 화제와 입소문으로 

바로 2화에서 2배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결국 4화까지 방영한 지금 5.2까지 다다름ㄷㄷ


넷플 순위도 아직 동북아국가에서만 서비스된다는 것을 감안해도 

전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중 8위까지 오름 






 

추천수46
반대수1
베플ㅇㅇ|2022.07.12 10:28
사내맞선ㅋㅋㅋㅋ 진짜 오글거리는데 재밌었음ㅋㅋㅋㅋㅋ 요즘 저런 감성의 한드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좋았달까..
베플ㅇㅇ|2022.07.12 09:11
강기영 나오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보면 소심하고 어리버리 교사가 점점 성장해 가는걸 잘 소화하는데 진심 팬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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