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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이거 진짜임..?

ㅇㅇ |2022.07.12 11:34
조회 468,828 |추천 1,213


이거 진짠가요..?
추천수1,213
반대수117
베플ㅇㅇ|2022.07.12 13:17
80년대 후반생인데 용띠, 백말띠 여자들 중에 추려보면 열명중에 적어도 서너명은 원래 너 딸이라고해서 지우려고 했어 이 소리 들어봤을듯 용띠랑 백말띠 여아가 드세서 팔자 사납다고 ╋ 아들선호땜에 좀 많이 낙태당함 학교에서 남녀 짝꿍 맞춰서 앉혀주는데 남아가 훨씬 더 많아서 우리 아들은 왜 여자 짝꿍 안해주냐고 학부모들이 항의 개많이 했고 그게 기사까지 남 그게 왜겠음?
베플진상을보면...|2022.07.12 16:48
ㅇㅇ실화 맞아요 그래서 몇 개월 지나기 전에 애 성별 알려주는 게 불법 됐었던 거예요 아예 성별을 모르게 해서 여아낙태 못 하게 하려고..
베플ㅇㅇ|2022.07.12 20:22
그럼 여자 지금까지 몇십만명 죽여놓고 또 이렇게 지들 안만나준다고 죽인거네..남아선호사상으로 오냐오냐크고 여혐민국이라서 죽은건데 ㅈㄴ 심각한 사회문제인데 이 두개가 언급도 안되고 언급하면 못하게 꼴페미거리는건 진짜 문제다..나도 뭔가 해야겠음 지나가는 남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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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휴|2022.07.12 16:54
ㅇㅇ 그 시기 셋째아이 성비보면 기함함... . 86년의 여아 100명당 남아 출생아 수인 출생성비는 111.7명, 88년은 113.2명, 90년은 116.5명이다. '센 여자'인 게 문제면 호랑이와 용보다 왜 말띠해에 이 현상이 더 심했느냐고? '백말띠해에 태어난 여자는 팔자가 드세다'는 근거 없는 속설을 구실로 여아 출생이 더 기피됐기 때문이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이 해의 출생성비는 1970년부터 최근 통계인 2020년까지 중 가장 높다. 2010년대 이후 완화됐지만 출생성비는 첫째보다 둘째, 특히 셋째에서 더 불균형해지는 경향이 있어, 1990년 첫째 출생성비는 108.5지만 둘째는 117.1, 셋째는 189.9까지 올라간다.  셋째의 경우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가 두 배 가까이 태어났다는 의미다.  뉴스 기사에서 긁어옴ㅋㅋ 내가 그 유명한 90년 백말띠인데 ㅋㅋ 나는 위에 오빠가 있어서 무사히 태어났다..ㅋㅋ 그렇게 여아들 다 죽여 놓고 이제 애 안 낳는다고 지랄하는 거 보면 그냥 어이가 없음.
베플ㅇㅇ|2022.07.12 11:54
저때 낙태하면 (개발전)강남아파트 분양도 해줬음. 나라에서 지원해주니 낙태가 쉬웠고, 성감별 기술 생기고나서 여아낙태 엄청함. 여아 100명당 남아 105명이 자연성비인데 인위적인 개입없이 그 이상이되는일은 없는데 저때 남아 110명은 그냥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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