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서 녹조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은 사실 인간의 몸으로 치면 요로에 해당해,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 물질이 강을 통해 바다로 배출되는거지.
그런데 이 오염물질이 강으로 유입되었는데 보로 인해서 침식되지
그러면 그 침식된 영양염류들이 강 밑바닥에 있다가 나중에 여름에 창궐하는거지.
물론 녹조가 발생하려면 높은 영양염류만 있어서 되는게 아니라 온도가 높아져야돼,
가장 먼저 할수있는것은 오염 물질이 강으로 유입되지 못하게 막는 방법이 있지.
그 다음이 수온 상승을 억제하는건데,
강의 50%~80%정도를 검은색 공으로 막아두는거야.
이런거 해두면 강 햇빛이 차단되어서 수온이 낮아진다고.
그러면 녹조가 생기지 않지.
그리고 강 밑바닥에 공기발생기를 설치하는건데,
강 밑바닥에서 공기가 발생하면 그 공기가 위로 가면서 물의 순환을 통해서,
깊은 수심에서 생기는 성층현상을 없앨수있어.
이 공기 수압이 강하면 강 밑바닥에 쌓은 퇴적물이 위로 올라가서 또 흘러가게 할수있지.
방법은 여러가지야. 보나 댐에서 생산하는 전기로 해결할수있지.
정리하자면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축소하고, 강 위에 작은 공들을 띄워놓아서,
배가 지나다는데 방해가 되지 않지만,
햇볕을 차단하기 쉽도록 하고, 강 밑바닥에 고압 산소발생기를 설치해
성층현상을 해결하고 퇴적물들을 제거하는데 사용할수있다는거지.
그러면 녹조 문제도 해결되지. 여기서 여과기를 설치하면 녹조 문제 다 해결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