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그 비와이씨?건물 지하에 바른식탁 앞에 있는 고깃집
육회 비빔밥
비빔밥은 말야 장을 넣으면 너무 짜서 밥을 넣어 그럼 또 싱거워서 장을 또 넣지
무한반복...그래서 두그릇 먹음 ㅎ
된장찌개도 줘서 좋다
여긴 또 어디더라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여튼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 술집
훈제삼겹에 부추무침 훈제삼겹 짠 거 알고있었는데 너무 짜서
작게 잘라서 계란후라이 시켜서 먹기
반씩 자르니까 양 왕 많아 그럼 또 술을 잔뜩 먹어야지~
쉬는 날 점심 국룰
라면에 엄마 김치
물 많아보이지만...맞아 물이 많았어..
목동에 있는 곱창집
대창 곱창 염통 하나하나 다 통통해
떡도 너무 맛있고 가깝기만하면 매주 가고싶은데ㅠㅠㅠㅠ
곱창 = 술도둑
근데 볶음밥은 빨간색이여야 하는데 ...
김치랑 간장소스 넣고 다시 볶기 더 맛있지 ㅠㅠㅠ
이거지 볶음밥 = 빨간거!
뽕의 전설? 이였나
여기 굉장히 건강한 짬뽕맛 면도 뭔가 달라ㅋㅋㅋㅋㅋㅋㅋ
아, 다들 점심시간에 반주 안하시려나....
저는 가끔해요..그래야 버텨..ㅠㅠ
갑자기 점심으로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떡볶이 먹으러 포장마차
떡볶이에 순대 튀김까지 셋트메뉴 좋아~
비도 오니까 오뎅국물 후루룩
마라탕 야근하고 짜증나면 마라탕
여기 맛집이라 배달시간 넉넉히 시켜야해서
가산에서 출발할때쯤 시키면 도착시간 얼추 비슷
스트레스에 따라 매운맛 업!
시원하게 샤워하고 머그컵에 소주 한잔 가득 따르고 런닝맨보면서 먹으면
세상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사라진다 기억이 안난다~
원래 나 해산물파였는데 요즘 육식파..
자글자글 불판에 고기 챱챱 김치 굽굽해서
상추 깻잎에 고기 넣고 마늘,고추 쌈장에 푹 찍어서 한 입 냠
소주 킬러 삼겹살
삼쏘엔 소주지 ------------ 캬
최고당 돈까스
신메뉴 불냉면 나와서 먹으러 갔당
오~괜찮네 근데 난 냉쫄면인가 물쫄면이 더 좋아!
여기 돈까스는 항상 맛있엉
요~집밥 오랜만~
숙취에 하루종일 시달리다가 오빠가 고추장찌개 해준다고 착착착 하더니
완성
ㅋㅋㅋ고마워...사......사...ㄹ..사는동안 맛있는거 많이 해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