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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 바라는게 안되는 상황인가요?

ㅇㅇ |2022.07.13 17:32
조회 9,779 |추천 2
예랑네 집에서 3억 해주신다 하였고 저희집에서 이억에 혼수,차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원래 양가 서로 예물예단 안하기로 하였는데 이천만원 정도 저희집에서 그냥 드리고 아무것도 바라거나 받지 말자고 얘기하셨는데 .. 예랑은 저희 아빠가 시계 해준다고 했더니 그돈으로 집에 차라리 보태고싶다고 안한다고 했고, 저는 솔직히 다이아반지나 목걸이귀걸이 세트 정도는 받고 싶어서 예랑한테 얘기했더니 지금 나갈돈이 많다는 식인거에요. 서로 커플링 결혼반지 900정도는 예랑 돈으로 하긴했어요. 그래도 저희집에서 이 정도면 많이 해가는건데 그정도는 당연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서운하고 기분이나빠요 저희집에서는 계속 그렇게 사고싶으면 부모님이 사주신다거 하는데. 그건 진짜 아니라 생각하구요
참고로 제가 예랑보다 연봉은 더 높습니다.
저희가 지금 첫 시작이 예랑 회사 대출까지하면 6억으로 시작하고 서로 연봉 합치면 월 천이상은 버는데 그럼에도 계속 돈돈 거리는게 진짜 너무 싫어 죽겠어요.. 저는 여유로운 마인드로 인생 즐겁게 사는 마인드인데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저러는건지 이해 불가에요 .. 저희집이 비교적 더 여유로운 수준이긴해요 그래서 그런건지 마인드가 너무 답답한데 ㅜ 힘드네요 진짜
추천수2
반대수59
베플ㅇㅇ|2022.07.13 17:36
예단예물안하기로했다면서 ㄱ2천은 왜한거임..서로 허례허식없이하려 두분사는데 돈보탠거같은데. 줘놓고 왜 화를내세요 그럴거면 하지를말지
베플|2022.07.13 18:55
처음부터 예단예물 하지말자 소리를 하지 말지, 님이 자꾸 말 바꾸네요.
베플samyasa|2022.07.13 17:42
그냥 예단도 하지마요 아빠한테 2천이 가도 귀걸이 하나 안돌아오는데 차라리 딸 비상금으로 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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