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15살인데 벌써 임신했어 우리 부모님은 내가 남자친구랑 뽀뽀도 안하신줄 알았고 남자친구 있는것도 엄청 싫어하는데 많이 참고있으셨어 그러다 내가 임신을 했고 부모님한테 말했을때 엄마아빠 둘 다한테 뺨맞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짐싸서 나가래 그 남자친구랑 어떻게든 잘 살라며 알아서 해보라는데 정말 진심같아 남자친구 부모님도 화 많이 나셔서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야구 빠따로 때리려다 어머니께서 말리셔서 화풀이로 tv도 깨셨다하고 남자친구도 지금 쫒겨났어 지금 남자친구도 나한테 계속 짜증내고 도망갈 생각밖에 안하는거 같아 난 정말 어떡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