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보면
성공한 프로면 모를까
부상이나 기량 부족으로 프로 그만두거나 못하고 유소년 코치나 아니면 다른 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자 전문직 보이면 막 달려드는듯
1 무식해서 주제파악 못하는거
2 예전에 여자랑 많이 놀고 만나좌서 자신감 있어
둘중 뭘까요?
지인 여자가 모 클리닉 원장인데 전직 축구선수 3명이나 붙고 유도선스 골프 선수 등등 다채롭게 겁나 달려드는듯
심지어 여자 이쁜데 ...
오히려 엘리트 대기업 공기업 이런남자는 넘사라고 감히 쳐다도 못보고 조심하던데 왜 저럴까요 진짜 궁금
그리고 유소년 축구 코치하면 연봉 얼마 되나요? 돈 많이 버나요? 그래서 자신감 넘치는건지
이런 사람 전직 운동선수라고도 하기 뭐한 비선출 출신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