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주말에 생긴일로 여자친구가 이상해보여서
제가 너무한건지 궁금해 글 써봅니다
주말에 바다쪽으로 놀러갔다가
숙소로 들어가려고하니 (1.5키로 정도 거리)
택시가 정말 안잡혔습니다
겨우 잡아서 타면
거기 어딘지 모른다며 내리라는 택시도 있었고
그 쪽으로 안간다며 몇번을 승차거부 당했는데
전 약간 싸움이 싫어서 그냥 계속 조용히 내렸지만
그 시간이 오래되고 결국 걸어들어가게 되다보니
여자친구가 푸념하더라구요
요즘 기사분들 너무 한것같다고 돈안되면 손님도 아니냐며
일 성격이 다르긴 하지만 난 우리회사에서도
자기 이익대로만 너무 눈에 보이게 얌체 행동 하는 사람도
이해가 안간다, 매사 그런식으로 행동하니까
항상 발전없이 그자리에 머무는거 아니냐
택시들 저렇게 손님가리는게 돈잘벌수 있는
길은 아닌거같은데 진짜 답답하네~
방금 그 택시도 계속 저런식으로 밖에 못살거다
이러는데 진짜 꼰대같고 사람을 왜이렇게 무시하는 발언하지 싶으면서 땅콩회항도 생각나고
정말 이상해보이더라구요 ..
전 몰라~ 이러고 넘겼는데
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