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진짜 자폐환자분들 조롱할 의도로 일부러 우스꽝스럽게 과장해서 따라한것도 아니고 우영우라는 캐릭터가 귀엽고 매력적이라 긍정적으로 따라하던데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싶다 드라마 흥하면 주인공 말투 행동 따라하는거 매번 있어왔는데 이렇게 유난스럽게 장애인 캐릭터에만 예민하게 구는게 오히려 매력있는 장애인 캐릭터라도 넌 무조건 동정받아야 마땅한 장애인이야! 이러고 범위를 가두는 것같아서 더 차별이라고 생각
박은빈 배우도 연기할 때 너무 걱정된다고 자문 얻고다니고 한 연기임… 실재로 존재하는 사람들을 따라하는 거 자체가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 있는 건데 배우도 자문 얻으러 다니면서 한 연기를 유튜버들이 ‘재미’ 때문에 하고 그걸 웃음으로 소비한다는 건 좋게만 볼 수는 없는 거지… 애초에 우영우 드라마는 자폐에 대한 인식 그런 걸 바탕으로 한 드라마잖아…
베플ㅇㅇ|2022.07.20 22:38
말아톤,맨발의기봉이 타령 ㅅㅂ 조카 지겹다 기봉이 2006년 영화고 말아톤 2005년 영화다ㅋㅋ15년도 더 넘은 영화들인데 그 시대의 국민 의식,수준이 2022년에도 그대로야 한다고 생각함?ㅋㅋㅋ고인물이다 못해 썩은물 논리 펼치고있네 여태까지 드라마 주인공들 말투 다 따라했으니까 괜찮다고?장애의 증상을 웃음요소로 소비하고 따라하는게 개인의 말투 따라하는거랑 진심 같다고 생각함?아니 진짜 배움이 얼마나 없어야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