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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를 무시하는 신입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2022.07.20 10:14
조회 26,509 |추천 41
안녕하세요.저는 7년차 직장인입니다.이제 한달째인 신입이 들어왔어요.인원 충원으로 뽑은 분이라 제 업무를 분담해서 인수인계 해줘야하는 상황이에요면접 당시에는 경력직이라 그래서 이쪽 계열이 비슷한 업무이다보니 수월하겠다 싶었어요ㅜ그래도 회사마다 업무 스타일이나 방법들이 다를 수도 있으니 모르는건 이해를 해요.근데 똑같은 실수를 5번 이상 하다보니 이제는 제 말을 무시하고있나 생각까지 듭니다.오타는 기본 맞춰진 틀 바꾸기 수정사항 피드백 주면 자기 주관대로 수정하기 등..자기 입으로도 그러더라구요 본인 주관이 들어가서 그렇다고.......ㅜㅜ한달밖에 안된 신입한테 업무 능력을 최대치 발휘하라는건 아니에요..가르쳐 준 사항만 잘 따라와주면 그 다음 업무를 줄텐데 9개월이라는 짧다면 짧은 경력가지고 자기는 이렇게 업무를 했고 이 회사는 이렇게 했다고 해버리니 이런 신입한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추천수41
반대수4
베플ㅇㅇ|2022.07.20 18:44
자기 입맛대로 회사일하고 싶으면 사장을 해야죠. 가슴에 담아두지말고 지시사항 불이행하면 그때그때 지적해주시고,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꼭 상사에 보고하세요.
베플ㅇㅁㅇ|2022.07.21 14:02
자기 마음대로 양식을 바꾸고 지시사항 멋대로 하고 오타 검열도 안 하면 그 회사하고 안 맞는 겁니다. 저런 성향은 어느 회사를 가도 저런 행동을 할 겁니다. 위에 보고하고 수습기간 내에 자르세요.
베플와완전똑같|2022.07.20 20:09
얼마전에 밑에 뽑았던 신입직원이랑 똑같네요 ㅋㅋㅋ저희는 3주만에 집에보냈습니다^^ 더 일찍보낼껄하고 후회했습니다. 안바뀝니다. 절대로. 본인스스로 인식한다고해도 매번 일 키워놓고 수습안되는 상황되면 상사인 제가 다 일처리해줬는데 결국 집에 보냈습니다. 안보내면 글쓴이가 마음떠서 회사에 사표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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