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보상금 100억원 때문에 삼형제가 소송을 벌인 '삼형제의 난'
보면서 큰 형, 작은 형들 넘 못됐다 생각했었는데 실화였음...ㄷㄷ
1. 실제 사건에서는 20년동안 논에 대한 세금도 막내가 내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막내가 모심
2. 농사 짓던 논이 개발이 되면서
막내는 토지 보상금 나온다는 소식을 알게 됨
3. 자신도 땅을 아버지한테 물려받은거니,
막내는 보상금을 형들과 나눠 가질 생각을 함
4. 하지만 형들은 상속법 들이밀면서 각서에 서명하게 함
5. 치명적인 독소 조항으로 재판을 뒤집기 어려웠지만,
변호사가 한가지 묘수를 생각해냄
6. 현실에서는 드라마보다 훨씬 깽판을 침
7. 재판에서 승소한 막내는 형들을 용서하고 나눠가짐
드라마 끝부분에서 삼형제가 똑같이 나누는 거 보고
드라마니까 훈훈하게 마무리 지은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드라마여서 판타지가 아니었음 ㅋㅋㅋ
오히려 드라마는 좀 순화해서 내보낸듯
+) 첫 화면 디테일
도장에 진짜로 동동일 동동이 동동삼이 ㄷㄷㄷ
화내는 동동일, 웃고 있는 동동이
울고 있는 동동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