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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애 특징이 아니던데

아진짜 |2022.07.20 14:29
조회 433 |추천 0

실명으로 부를게.
짝남-준호,싸운 애:채린,지금 사이가 좋은 애:주하

내가 준호를 좋아해 근데 준호가 채린이를 좋아하더라
어떻게 알았냐면 주하랑 준호가 진실게임을 해서
알아서 들었어.
근데 어이없는 건 채린이는 시끄럽고 공주병에
여자애들이 싫어하는 남미새거든?
말투가 ..
주하눙~ ,잇짜냐,이런거랑 일부러 귀여운척 하려고
말 더듬는거.
근데 남자애들중에서도 주하를 좋아하는애가 한명이 아니야.
2~3명 같더라.
그리고 또 주하랑 친해.
근데 걔가 나랑 친하다고 느끼는 것같애.
걔가 힘이 너무 쎄거든?
그래서 걔가 먼저 장난식으로 나를 때릴때가 많아.
그래서 나도 장난식으로 때렸는데 계속 나를 때리는 거 있지. 심지어 너무 아파서 울려 한 적도 많아.
그래서 진지하게
나아픈데 그만 때려줘
이랬더니
니가 먼저 때렸잖아 ㅋㅋ
대체 니, ㅋㅋ 이런말투 되게 기분 나쁘지않아?
근데 걔가 급식실에서 나를 급식판으로 약하게 때리고
사실 급식판은 약하게 때려도 아프잖아
그리고 머리를 잡아땡기던지?이런거를 했는데
내가 그래서 거기서 쌤한테 말했더니
장난으로 자꾸 받아드리더라고.
근데 어느 날 싸운적이있어
그때 나를 때리길래 전에 때리던게 생각나서
이제 이르려고 할때면 주하는 날 한심하게 쳐다봐.
그리고 나한테 쪼잔하다고 해
어쩔때는 싸우고 나서
내가 실수로 주하의 좋아하는사람을 밝혀버렸어
근데 주하가 그걸 들은거야
그래서 정말 미안한데 어떻게할까
이러니깐 자기도 내 엽사를 학교 전체에 뿌린다는거야
그때 너무 당황스러워서 사과를하고 빌었어
그런데 소문이 퍼지진 않았더라고.
또 놀이터에 바퀴그네가 있어.
그걸 내가 안탄다고했는데 주하가 내팔을 쎄게 잡아당기고는 안밀테니까 타보라고해서
억지로 앉았어 근데
주하가 쎄게 미는 바람에 내가 머리를 바퀴에 쎄게 박았어
그런데 사과도 안하고 뭐라는줄 아니?
"니가 탄건데 내가 사과를 왜해 "
진짜 당황스러워서
내 믿을만한 친구한테 이 이야기를 집가면서 톡으로 들려줬는데
갑자기 뒤에서 웃음소리가 들리는거야..
봤더니 주하가 뒤에 몰래 따라오면서 보고있는거 소름...
내뒷담까냐고 내가 뒷담을 깐건 아닌데 그냥 상처받아서 말했다고 너가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고하고 끝이났어.
주하랑 손절하고 싶은데 손절하면 우리 무리가있는데
다 주하를 좋아하더라
워낙 힘이쎈데.
심지어 애들은 나를 갈궈
보통 자기가 다이어트 해야하는데..이러잖아?
그럼 화이팅해 라던지 응원을 자주 해주잖아
근데 주하는 살을 빼라고 해
꼽을주듯이?
그리고 내가 많이먹으면 돼지라고 하고
손절하면 나 홀로 남게 돼.
혼자서 뭘하고 놀지도 모르겠고
손절해봐서 아는데 걔네는 주하랑만 놀고
내가 걔네랑 얘기하면 주하는 갑자기 끼어들어서
친구를 뺏어가더라.
어떡해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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