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차를 탐
영우는 지금 큰 오해를 하고 있는 상태
권모술수ㅡㅡ가 좋아하는 사람 있다는 준호의 말에
자기 마음대로 짐작해서 사방팔방 소문내서
영우: 오해하고 시무룩
수연: 오해하고 의식 중
영우는 권모가 준호와 수연을 선남선녀라고 부른걸 회상하는데
정작 회상 속 이준호 철벽치고 있는거 웃김ㅋㅋㅋㅋㅋㅋ
영우 : 선남선녀가 나란히 앉는게 좋겠습니다
눈 튀어나오려는 이준호씨
준호한테 옆으로 가라고 고개 까딱 하는데 묘하게
기분 안좋아 보이는 초코송이 영우
일단 가라니까 가긴 하는데
셋 다 다른 생각 중
정작 이 꼬라지 만든 권모는 혼자 뿌듯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받아
그리고 가운데자리에 앉아
안그래도 참참참 대답 피해서
영우가 안좋아한다고 생각하나 자책했는데
확인사살 당하고 직진 가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