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살때 있던 일인데
내가 어느때 처럼 저녁이 되어 자는데 잘자다가 중간에 목이말라 깻거든? 근데 주방 쪽에 무슨 검은 사람 물체같은게 서있는거 아니겠어? 난 5살이라 당연히 무서워서 불을 켰는데 이상하게 내가 다시 껐어 근데 그 검은 물체가 어디에도 없는거야 흔적도 없이.. 그래서 "빨리 물 마시고 자야지.." 하고 물을 마시고 잘려고 하는데 내가 토를 우에엑 하고 뱉었어.. 이유없이 그땐 물때 문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물체가 한건가 싶어 그리고 8살때 이사를 가고 가구도 배치도 하고 벽지도 바르고 했어 그리고 어느새 저녁이 되있었지 근데 5살때 보던 그 검은 물체가 예전 똑같은 곳에 서있는 거야 진짜 겁나서 눈을 평소 처럼 깜박였는데 그 검은 물체가 사라진 후였어 그 물체는 뭐였고 왜 또 보인 걸까.. 혹시 이사갈때 따라온건가 싶기도해.. 근데 어떡해..? 나 2번 봤는데 3번 보면 안좋은 거라 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