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꾼 꿈 잊기전에 써요

쓰닝ㅋ |2022.07.22 10:47
조회 216 |추천 0

하 오늘? 아니 쨌든 꿈을 꾸었는데 친구들하고 어디를 가고있었어 그니까 상황은설명하자면 길어서 줄이고.. 쨌든 친구들이 먼저 가버리는거 그래서 나는 그 마을이 시골같은곳이였는데 난 길을 잘 몰랐어 그래서 친구들이 어디로갔지찾고있는데 어딘가에 작은건물이 있는 곳을 지났는데 갑자기여가까지 오면 안된다 이런생각이드는거야 그래서 다시 돌아가려는데 어떤 남자랑 눈이 마주쳤어 그 사람은 그 작은건물에서 씨익 웃으면서 날 보는데 난 순간 당황해서 빨리나가야한다 이 생각만들었어 그래서 그때 나 친구한테 길을알려준 약간 필리핀?언니 같은분이있어는데 그 언니한테 어떻게 내려가냐고 물어보는데 잘 모르겠데 근데 그때 나보고씨익 웃었던 사람이랑 또 다른 사람이 여길지나가는거야.. 생각해보니까 그 건물이아니고 진짜 작은데 숲?쪽 에 1층짜리 유리로 된 그런곳이 였어 근데 거기서 애기들이 한글이아니고 이상한 한글을배우고있던게 갑작생각났어 그리고 내가 그 언니한테 그 남자들이 온다고 고개숙이자고했어 근데 여기로오있더는거야 난 천 같은거로 그 필리핀언니랑 덮고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들티는순간 앞에 절벽밑에있는 산으로 뛰어내리라
는거야

라는거야.. 그래서 그 남자는 산 바깥쪽부터 수색한다고 나는 빙글돌아서 탈출하라는거야 생각해보면 그 언니가 희생해서 나 도와준단거였어 그땐 그냥 알겠다고하고 그 남자를 (갑자기남자가한명으로바뀜 원래 꿈에선그러잖아) 언니가 막고있는동안 나는 그 밑으로 뛰어내렸어 완전 높았는데 이제 안 따라오겠지 했는데 따라오는거여 ㅠㅠ 난 탈출하기위해서 계속 뛰었어 .. 근데 어느순간 안 따라오더라고.. 이상한사이비가 아닐까생각이들어 이제 절전 정도까지라고생각하고결말인데 이제 내려서 탈출하는데 막 내 옆에 다른애가있는거 근데 꿈이니까 또 자연스럽게 그 애랑 같이감,, 근데 내가 발을 접시?에
넣고 막 그 여름에 딸기같은거 심으면 위에 덮어주는 그런 천? 그 비밀망 좀 높은거있자나 내가 거기위를 걷고있었어 신기해… 그러가가 결국 도시?에 도착했어 진짜로 위험했다 그 시골마을같은곳 근데 갑자기 내 시점이 아니고 3인칭? 시점으로됨 ㅇㄴ 그래서 난 지켜보는데 그냥 어떤 남자?랑 같이 사귀는거 같은데 .. 그 필리핀언니랑 친구들은 어떻게된걸까 난 아직까지 길을 잃었을때 그 배경이생생해…ㅜㅜ 그 전 꿈은 내가 학교에있던내용인데 갑자기 뭐 이상한거하가다가 여기로넘어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