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자신을

ㅇㅇ |2022.07.22 17:09
조회 1,019 |추천 6

소중히 여기기로 했어

내 맘 아프게 한

그런 가시나는

빨리 잊어버리고

생각날 때마다

코웃음 날리라고

내 맘 속 깊은 곳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소리를 들었어
추천수6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