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에 권정열이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와서 버스킹 하고 간거 알고 있지?
그때 중반부쯤 영상 찍는다고 반대편에 앉아서 노래 시작하려고 했는데 뒷모습만 보던 사람들 신나서 기대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 권정열 있던곳 바로 앞이 걸어다닐수 있는 길이라 그 전부터 한 1~2명 정도 걸어다니고 그랬는데 이거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르 물려오더니
아예 길에 서서 움직이지도 않더라..
내 옆에 있던 어린 학생이 비키라고 소리지르고 다른 사람들도 에티켓 지키라고 말해도 못들은척하고 길을 막아서 한개도 못봤어
그게 한두명이 아니라 30~40명 정도가 그 길을 막아버리니까 뒤에서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은 한개도 못보는게 당연했지 경호대는 그일 일어날 동안 아무런 조치도 안치했어 노래 끝나니까 사고 일어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이쪽보고 한다고 권정열이 말하고 다시 보던쪽 보고 공연해서 너무 기대이하였음 사람들 너무 지나다니는거 안막는 경호원들한테도 실망했달까..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