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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만나러간 와이프가 오피스텔로 출근합니다.

지긋지긋 |2022.07.23 18:38
조회 112 |추천 0
안녕하세요.페북에서 보기만 하고
너무 힘들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봅니다.결혼 후 제 뒷바라지 해준 와이프가, 해외에서 같이 있을때도, 마사지샵에서 일하다 걸린적 있습니다.건전 마사지만 했고, 그 이후에는 두번 다시 이런일 없을꺼다.용서해 달라, 하는걸 오래동안 만난 정때문에 용서해줬네요.
문제는, 지금입니다.매 순간 거짓말하는게 들통나서의심스러운 마음에 따라가 보니,오피스텔로 들어가네요. 남자도 들락날락하구요.오피스텔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경찰에 신고해서 확인할까해도, 정확한 증거가 나오지 않으면 소용없다 합니다.건전마사지만 오피스텔에서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제가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낭비벽이 심한사람도 아닌데,왜 이러는건지 괜히 절벽끝으로 내몰아 안좋은 선택은 하지 않을지진심으로 고민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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