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래전은 아니고 한 2~5년전?정도가 진짜 그리움..ㅇㅇ
잠뜰의 미스뜨리 올라오는 날이면 언니랑 사촌이랑 모여서 거실불끄고 같이 볼때랑 도티의 누가누가 오래사나,술래잡기,마검탈출맵,파쿠르,양띵의 파산게임,이런 컨텐츠했을때가 진짜 그리운거 같음..우리이야기,(쵸쵸우)누덕누덕 스타카토,네버랜드,뜰빛탐정,이런 노래들을 어제 저녁에 봤는데 갑자기 걍 울컥했음 옛날엔 그냥 친구들이랑 놀고 학업?그딴거 집어치워 앙튼 걱정없이 놀았을때 진짜 그리워.. 근데 막상 이런 컨텐츠를 올렸던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현실인 지금에 더 집중하고 재밌게 사는거 같아서 나만 옛날이 그리운건가..?싶은 생각도 들어. 정말 나만 옛날이 그리운거야?얘들아 너희는 옛날이 그리울때 없어?있으면 어떻게 극복해?난 아직도 옛날이 너무 그리워서 그런거 그 옛날이라는 틀에서 나오질 못하겠음ㅇㅇ암튼 이거 어케 극복함. 이거 때문에 요즘 되게 힘듬(이런저런 일들도 많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