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너무 관심이 쏠리는 이목탓에
욕먹을게 아닌데도 부풀리거나 잘못된 루머가
퍼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봐야해
유독 욕을 잘먹는 존잘예들이 있어
흔하진 않지만 가끔 그런 존재들이 있고,
그 존잘예들은 자신들이 욕먹는지도 모르고
욕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일 때도 많아
그렇다면 왜
유독 욕먹는 존잘예들이 존재하는걸까
만약 그런 존잘예들이 있다면
어떤 특징이 있고, 눈에 확띌만한 이목구비를
가졌을 확률이 높아
존잘예들중에서도 눈에 확띌만한 이목구비를
가졌는데.. 그런 애들중에
좀 희한하다면 희한한 특징이 있을가능성이 커
예를 들면
옷을 대충입는다거나 심심할때 아무곳이나 새볔에
돌아다닌다던지
보통일반사람들과의 생활 패턴보다 훨씬 자유롭고
훨씬 신경안쓰는 생활방식이라던지
남들은 놀려고 신경써서 클럽에 가는반면
클럽을 좋아하진 않는데 그냥 심심해서 주변에 무슨일
이 있을까 혹은 클럽주변이나 놀거리 많은 시내주변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노는지 혹은 재밌는 일들이 일어나는지
볼려고 그주변을 가는것처럼
무엇인가 남들과 다른 .. 희한한 특징을 가진경우가 많아
생활반경이 자유롭고
남 신경안쓰고
그런데 좀 특이할만한 뭔가가 있다면
유독 욕을 많이 먹을수가 있어
왜냐면..
사람은 잘난사람을 인정하지않을려는 보상심리가 있거든
그런데 존잘예들이 특이한면이 있는데 그것을
좋게 바라볼지 좀 비웃으면서 깎아내릴지 그런건 각자 자유거든
근데 존잘이 있다치면 같은 동성인 남자들은 그럴듯하게
깎아내리고
존예가 있다치면 여자들이 그럴듯하게 깎아내리곤 해
근데 문제는 이렇게 깎아내리면 그걸들은 사람들은
문제가 있으니깐 까이는거겠지라고 생각하지
문제가 없는데도 과장되서 소문이 났다고 생각안해
특히 이런문제의 경우 그 욕먹게 되는 존잘예들은
워낙 지나가기만해도 원치도 않게 관심받는 사람들이라
안좋은 얘기일수록 더 쉽게 까일수가 있고
더 쉽게 욕먹을수가 있게 돼
파급력이란게 다르거든
파급력이 .. 너무 달라서
일반사람들은 욕하는걸 들어도 그다음날에 욕한사람 얼굴도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데
존잘예들은 욕한 사람도 그걸 들었던 사람도
기억을 잘해...
기억을 잘한다는건 소문이란게 계속 끊기지가 않고
이어질수가 있다는거고 결국
그 끝은 존잘예들이 욕을 와장창 먹게되거나
ㅄ이되있을 확률이 높아
예를들어보자
코를판다고 하면
일반인들이 판다고 해봐야
그거 본 사람들이 며칠도 안가서 코판 사람
얼굴도 기억 안나는데
존잘예들이 판걸 본다면
몇일이 뭐야.. 몇년이 지나도 기억나기가 쉬워
이미지 관리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 되는거지
만약 유독 욕먹는 존잘예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그 퍼진 이야기들이 정말 진짜일까라는
의심을 해봐야해
사람은 질투와 시기를 다 가지고 있거든
존잘예들의 잘못된 이야기를 퍼트리고 있음에도
죄책감 하나없는 사람들천지인건
그만큼 존잘예들에 대한 질투 시기가 많다는걸 의미해
진짜 그럴듯하게 존잘예들을 까는 사람이 있다??
보통 그런 루머의 70프로는 거짓이라고 봐야하는데
그렇다면..
존잘예들을 그렇게 까내리는 사람들을 의심해야해
이해가 안간다고?
그럴만하니깐 그런 얘기가 나도는 거라고??
지ㄹ ㅏㄹ 좀 하지말고 양심좀 챙기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