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헷갈리게하는 선생님의 편애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인데 학교 영어샘(결혼하신 유부남)이 절 유독 티가나게 편애하시는 편이에요. 원래는 별로 안친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점점 친해진 케이스이에요.  저한테 정말 살갑게 대해주시고 웃어주시고 그리고 이쁘다고 해주셔서 사실 많이 설레고 좋았었는데 가끔씩 뭐라고 해야되지 되게 ???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피피티 만들기(수행) 관련해서 뭐 여쭤보다가 막 사담얘기를 했는데 절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꿀 떨어지고 되게 사랑스럽개 봐주셔서 진짜 많이 놀랐었고, 처음엔 제 옷을 보는건가? 싶었는데 제가 좀 붙는 옷을 입으면 제 가슴을 보는 눈길을 느낀게 진짜 한 두번이 아니에요. 근데 진짜 확실하진 않아서 착각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될까요?? 저도 사실 샘이 너무너무 좋고 존경스러운 샘이지만 사실 제감정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