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데 짧은 감상평
1. 일단 태현이 조카 잘생김. 보면서 한번씩 잡힐 때 마다헉함.
옆에 수빈아 미안하다 (눈 감았네)
2. 카즈하가 조카 청순함.
그리고 조카 유연함.
일단 다리 일자 찢고 시작함
키 170인데 키 반도 안되는 82cm 림보함
3. 프로미스나인 여고생들 같음ㅋㅋㅋ
지원이 카즈하 따라 90cm 림보하고 성공하고 스스로 놀라면서
어머! 얘들아~~~~~~~!
응, 우리가 봤어
졸웃ㅋㅋㅋㅋ귀여웠다ㅋㅋㅋ (85cm까지 성공했음)
4. 황민현 또죠또죠
게임에서 수박 획득 실패. 르세라핌 애들이 수박 나눠줘서 먹었는데 세븐틴 애들이 그거 모르고 또 나눠주러 갔음 (따숩...!)
이미 먹은 거 알고 갖다주러 간 애들이 엇... 하니까
또죠또죠또죠ㅋㅋㅋㅋㅋ귀엽
그리고 잘생김
5. 이현 입 겁나 큼
입 큰 사람이 노래를 잘 한다는 가설 증명
발 캡쳐 ㅈㅅ 하고 글 써보고 싶었당.
아직 덜 봤는데 세븐틴 개웃김. 특히 부승관 센스가 좋음
친구가 왜 고잉세븐틴 보라고 부승관부승관 하는지 알 것 같았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잘 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눈 호강 + 웃김
더 보러 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