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입니다.
지난 5년동안 어머니께 매월 250만원씩 보내드리고있구요
아버지께는 목돈느낌으로 500만원~2000만원 일년에 세네번
드리고있습니다.
문제는 어머니께드리는건 규칙적이라 문제될것이 없는데
아버지드리는 목돈때문에 돈관리가 무너집니다
급하다고 하시니 드리는건데 솔직히 완전 제가 갑부도아니고
비상금 천만원 제외하고 목돈있으면 주식에 돈굴리고 빼고 그러
는데 하락장때 달라고 하시면 현금보유금액이 없어지니 비중백프
로 되는 기간때문에 너무불안하구요.. 이런생각을 하는것조차 불
효인것 같아서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