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해서 화력이 좋은 결시친에 올립니다.
저의 나이 30살이고 소개 받은 사람은 37살입니다.근데 항상 힘들다 하기싫다 피곤하다 징징징 거리는데 왜 그러는 건가요?힘들다 어쩐다 하길래 똑같이 힘들다 아나도 힘든데 어쩌죠 했는데도 여전히 월요일 아침부터 아 힘들다 하길래 듣기 싫다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몰랐다는데 알았으면 안했다는데 이거 원래 이러는 거죠? 성격인거죠..?
힘들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저의 상황을 얘기하면서 나도 지금힘들다, 주변에서 나한테 하소연을 해서 지친다 나도 하소연하고싶은데 상대방이 듣기 싫어할거 아니까 안한다 차라리 혼자 삭힌다고 알아듣게 얘길했는데 ... 들어먹질 않네요
왜 자꾸 힘들다 힘들다 그냥 별뜻없이 힘들다고 하는 걸까요?누군 안힘들고 안지치고 하고싶은게 많나...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