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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바다곰팅 |2022.07.27 02:56
조회 39 |추천 0
한숨속인데

울컥해서 쓴 글 때문에

경찰관분들 찾아오고나면

내 자신이 더 서러워서 울게되었는데

언제쯤 이 눈물도 멈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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