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250년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합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그 어느나라에도 없고, 심지어는 북한에도 없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조직인 통일부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여성가족부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범죄가 문재인정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터져나왔으면 '공수처'까지 만들 수 밖에 없었겠나" 라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손가락질 할 수 밖에없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는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해체해야겠지만, 통일부만큼은 그렇게 당장 해체하게 된디면 통일부 직원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므로 우선은 임시방편식으로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됩니다. 거대조직이면서 소수자인 통일부 직원들 생계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괴망측(駭怪罔測)한 통일부도 결국에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저 한사람의 노력만으로도 한반도문제(남북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데 무엇때문에 통일부라는 거대 조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통일부를 지금까지 운영해온 결과 한반도문제(남북문제)만 오히려 망가뜨리고 있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시나요" 라고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물론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당장 권영세 장관님의 자리가 없어져서 대통령은 매우 난감해지므로 권영세 장관님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자리로 옮겨드리고, 박순애 교육부장관님은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로 옮겨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은 자기정치를 당분간만이라도 멈추시고 제가 위에 제기한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겠습니다. 민주당만큼은 한반도문제에 대하여 더이상은 나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자기정치만을 고집하신다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릴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7. 23)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비정상적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정상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8•15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8•15해방이 우리 민족한테는 아픈 역사의 한 순간이었고 그래서 경츅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기간에 대통령 지지율을 정상적인 수준까지 끌어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1)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막고 있는가 ! 그렇게 사형집행을 막으면서 범죄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나라가 되다보니 "이것도 나라냐" 라는 한탄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불쌍한 것이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하므로 더이상 문제삼지 말아달라. 좋은게 좋은 거다" 라는 궤변(詭辯)만 지껄여대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승자독식(勝者獨食)을 당연시하는 그런 나라에서 우리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1. 07. 01)
그동안 저는 통일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동안 그 반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잘못이 저한테 있어서 안타까움도 들지만, 한반도에서 통일이 된다고 가정해 보면 자꾸만 월남전의 참극이 머리속에 떠오르더군요. 통일이 된다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이 일어날 거 같아서 소름이 돋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 통일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그랬었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겪어보니까 더욱 더 통일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굳어지더군요. 한반도에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통일을 하지 않고도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묘책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묘책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최대우 2022. 07. 20)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바이든, SK그룹 29조원 투자발표에 "역사적 발표" 극찬 - YTN 강성옥 기자 (2022. 07. 27)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화상면담을 갖고 SK그룹의 대미 신규 투자 계획에 대해 "역사적 발표"라며 높게 평가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돼 회복 중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화상으로 면담했습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220억 달러, 우리돈 29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150억 달러는 연구개발, 메모리 반도체 첨단 패키징 제조시설 등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고, 50억 달러는 그린에너지 분야에, 나머지는 바이오 과학과 바이오 의약품 등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SK가 이미 발표한 70억 달러 투자까지 포함하면 대미 투자액이 300억 달러에 가깝다고 최 회장은 설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단히 중요하고 역사적인 발표"라고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미국과 한국이 21세기 기술 경쟁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는 선구자적인 발표라고 극찬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최 회장과 SK 경영진, 미국측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과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백악관 회의실에 자리하고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 건물 중간에 위치한 관저 집무실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면담이 진행됐습니다.
강성옥(kangsong@ytn.co.kr)
(사진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좌), 최태원 SK그룹 회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