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결혼을 해도 모자랄 시기에
남자친구와 매일 싸우고있고
머리로는 헤어져야하는걸 알면서도
정때문에 그리고 이별 후 공허함을 느끼기 싫어서
끊어내지 못하고 질질끄는
안맞고 힘든 연애를 이어가는 제가 한심 하네요
서로 맞추려고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으니 점점 아니라는 확신은 드는데 ㅠㅠㅠ
서로를 위해 독하게 마음먹어야하는데 잘안돼요
이러는 제가 싫네요
33살 결혼을 해도 모자랄 시기에
남자친구와 매일 싸우고있고
머리로는 헤어져야하는걸 알면서도
정때문에 그리고 이별 후 공허함을 느끼기 싫어서
끊어내지 못하고 질질끄는
안맞고 힘든 연애를 이어가는 제가 한심 하네요
서로 맞추려고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으니 점점 아니라는 확신은 드는데 ㅠㅠㅠ
서로를 위해 독하게 마음먹어야하는데 잘안돼요
이러는 제가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