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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법칙

ㅇㄴ |2022.07.28 15:43
조회 6,994 |추천 0
저희 회사엔 이상한 자기만의 룰? 자기가 원하는데로 관리를 하려고 하는 관리부 장이 있습니다. 
한예로... 화장실에 물티슈를 자꾸 안보이는곳 창가에 올려둡니다.... 변기앞쪽에 라지에이터가있는데 여름엔 쓰지 않은 상태인데 그위에 휴지와  공기청정제품과 물티슈를 올려두면 물티슈만 창가에  뒤집어서 ( 마른다고 뒤집어서 두라고 지시 ) 올려두는데 그곳에 먼지가 뚜껑부분에 다 묻어있습니다.  
그곳엔 직사광선과 한낮에 뜨거운 태양으로 인한 온도가 장난 아닙니다... 그곳는 당연 먼지도 엄청 많습니다. 시커먼 먼지..... 
그래서 자꾸 내리면 또 올려두고 올려두고 해서 포기를 했는데 왜 그런지 심리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분리 수거도 커피가 조금이라도 묻어있으면 다 꺼내서 설겆이를 합니다 탕비실에 죄다 널어놓고 말립니다. 
그렇게 깨끗함을 강요하시는 분이 머신기 세척기좀 사달라고 다른분이 요청했는데 그거 쓰면 머신기 못쓰지 않냐고 드립!! 사주기 싫다는거죠.. ㅋㅋㅋ
비품 1도 사는거 아까워 합니다. ㅋㅋㅋ
회사에 __만 잔뜩 사놓고 청소하는날 __를 널어놉니다. ㅋㅋ
예전엔 더 심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적당한 선을 유지 하는데물티슈는  마르지 않기 위해서 뒤집는거까지 이해 하는데 왜 직사광선이 있는곳에 둘까요? 



추천수0
반대수14
베플ㅇㅇ|2022.07.30 10:33
쓰니가 업무하는데 방해되는거 아니면 신경 끄세요. 담당도 관리자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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